fomc전망 썸네일형 리스트형 3월 16일 미국 증시 — 유가 후퇴 + GTC + Meta 감원에 S&P +1%, 3주 연속 하락 후 첫 반등 "이란 유조선이 호르무즈를 통과하고 있고, 우리는 그것을 허용했다."베센트 재무장관의 이 한마디가 월요일 시장의 톤을 바꿨다. 일요일 $100을 넘겼던 WTI가 $93 근처로 -5% 급락하고, 3주 연속 하락하던 지수들이 일제히 반등.S&P +1.01%, 나스닥 +1.22%, 다우 +388p(+0.83%). 엔비디아 GTC 개막과 Meta 20%+ 감원 보도가 기술주에 추가 동력을 제공했다.다만 장 후반 트럼프가 "이란과의 딜 준비가 안 됐다"고 밝히면서 상승폭이 축소됐다. 주요 지표 요약 (CNBC 종가 기준)항목종가전일 대비S&P 5006,699.38+1.01%나스닥22,374.18+1.22%다우존스46,946.41+0.83% (+387.94p)러셀 20002,503.29+0.94%VIX~24 이하-.. 더보기 3월 14~15일 주말 이슈 정리 — 카르그 섬 폭격, 호르무즈 연합 함대 호소, BTC $71K 유지 미국 증시는 휴장이었으나, 이란 전쟁과 비트코인 시장에서 굵직한 전개가 이어졌다. FOMC(3/17~18)를 이틀 앞두고, 월요일 시장에 직접 영향을 줄 이슈들을 정리한다. 이란 전쟁 — 카르그 섬 타격, 에스컬레이션 지속토요일(3/14) 핵심미국이 이란 카르그 섬(Kharg Island)의 군사시설을 대규모 타격했다. 카르그 섬은 이란 원유 수출의 90%가 통과하는 핵심 거점이다. CENTCOM: "90개 이상 군사 목표를 정밀 타격, 석유 인프라는 의도적으로 보존." 트럼프: "카르그를 '파괴(obliterated)'했으나, 석유 시설은 건드리지 않았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방해하면 그때 석유 시설도 타격하겠다." 이란 합동군사사령부: "이란의 석유/에너지 인프라가 타격되면, 역내 미국 동맹국의 .. 더보기 3월 11일 미국 증시 — CPI 무풍, IEA 역대 최대 방출에도 유가 $87: 전쟁이 모든 것을 삼켰다 2월 CPI가 헤드라인 2.4%, 코어 2.5%로 컨센서스에 정확히 부합했다. 평소였다면 시장에 안도감을 줄 수치다. IEA도 역대 최대인 4억 배럴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다.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3척이 추가 피격되면서 WTI는 $87(+4%), 브렌트는 $92(+4.8%)로 다시 치솟았고, CPI도 IEA도 유가 앞에서 무력했다. 다우가 -289p(-0.61%)로 가장 약했고, 나스닥은 Oracle +9% 덕에 +0.08%로 간신히 플러스. 주요 지표 요약 (CNBC 종가 기준)항목종가전일 대비S&P 5006,775.80-0.08%나스닥22,716.13+0.08%다우존스47,417.27-0.61% (-289.24p)WTI 유가$87.25+4%+브렌트 유가$91.98+4.8% 2월 CPI — 컨..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