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코스피 마감, 1.46% 내린 5,469…7개월 만에 최저
이번 주는 반도체 대장주 두 곳의 실적과 미국 금리 결정이 한꺼번에 몰려 있습니다. 그 일정을 앞둔 10월 26일, 코스피는 80.83포인트(1.46%) 내린 5,469.47로 마감해 5,500선을 내줬습니다. 4월 6일(5,450.33) 이후 가장 낮은 종가입니다.코스닥은 하락 폭이 더 컸습니다. 24.48포인트(3.26%) 떨어진 727.21로 끝나 7월 31일(719.76)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목차1. 코스피 5,469.47, 4월 6일 이후 가장 낮은 종가2. 외국인 7,000억 원대 순매도, 기관이 6,000억 원 안팎 매수3. FOMC·실적 앞둔 관망세, 언론이 짚은 약세 배경4. 원·달러 1,323.1원, 국고채 3년 3.789%5. HD현대중공업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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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바우처 2026 신청 12월 31일 마감, 대상과 1인 29만5,200원
2026년 에너지바우처는 기초생활수급 세대 가운데 노인·영유아·장애인 같은 세대원이 있는 집이 받을 수 있고, 신청은 2026년 12월 31일(목)까지입니다. 지원금은 1인 세대 295,200원부터 4인 이상 세대 701,300원까지이며 2027년 5월 31일(월)까지 쓸 수 있습니다.동절기 사용은 10월 1일부터 시작됐고 아직 신청하지 않았다면 남은 기간은 두 달 남짓입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 공식 안내에 나온 2026년도 기준으로 대상, 금액, 신청 방법, 요금차감과 국민행복카드의 차이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목차1. 에너지바우처 2026, 세 줄 요약2. 에너지바우처 대상 확인하는 법3. 에너지바우처 금액과 사용기간4. 에너지바우처 신청 방법과 서류5. 요금차감과 국민행복카드, 무엇을 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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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미국 증시 마감, 다우 1.23% 하락·브렌트유 116.72달러
금요일 뉴욕 증시에서는 다우가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10월 23일(현지시간) 다우는 652.82포인트(1.23%) 내린 52,215.16에 장을 마쳤습니다. S&P500은 0.52% 내린 7,623.68, 나스닥은 0.21% 내린 25,955.34였습니다.전날 무너졌던 반도체는 조금 반등했지만 유가가 뛴 이날 산업재·금융·소비재 업종은 1% 넘게 내렸습니다. 브렌트유는 하루 새 3.14% 올라 배럴당 116.7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지수와 주간 성적부터 유가 급등 배경, 금리·달러·환율, 빅테크 9종목, 다음 주 FOMC 일정까지 이어서 적었습니다.목차1. 다우 652포인트 하락, 10월 23일 지수와 주간 성적2. 브렌트유 116.72달러, 유가가 끌어내린 금요일3. 미국 국채 10년물 5.00%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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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코스피 마감, 장중 4% 급락 딛고 0.30% 오른 5,550
금요일 아침 9시 화면과 오후 3시 30분 화면이 이렇게 다른 날도 드뭅니다. 10월 23일 코스피는 2.36% 내린 5,403.17로 문을 열었고 오전 한때 5,305.98(−4.12%)까지 밀렸지만 결국 16.53포인트(0.30%) 오른 5,550.3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종가가 곧 이날 고가였고 저가에서 종가까지 되돌린 폭은 244.32포인트(4.60%)입니다. 반면 코스닥은 1.62% 내린 751.69로 끝나 반등에 끼지 못했습니다. 수급부터 일정까지 순서대로 짚었습니다.목차1. 코스피 5,550.30, 시가 −2.36%에서 플러스 마감까지2. 외국인 1조 원 안팎 순매도, 기관 8,000억 원 안팎 순매수3. 솔리다임 IPO 검토 중단 공시, 보도로 본 반등 계기4. 국고채 3년 3.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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