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코스피 마감, 인텔 쇼크 딛고 2.24% 오른 5,859
금요일 밤 뉴욕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7.20% 빠졌는데, 월요일 서울 시장은 정반대로 끝났습니다. 11월 2일 코스피는 128.34포인트(2.24%) 오른 5,859.08로 마감해 이틀 하락을 끊었습니다. 코스닥도 9.98포인트(1.38%) 오른 734.36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목차1. 코스피 5,859.08, 1.62% 하락 출발에서 뒤집은 하루2. 기관 1조2,300억 원대 순매수, 개인·외국인은 매도3. 인텔 충격에도 오른 이유, 언론이 짚은 네 가지4. 원·달러 1,343.8원으로 9.5원 상승, 국고채는 직전 영업일 기준5. 효성중공업 +13.32%·삼성바이오로직스 −4.37%, 월요일 종목 종가6. 내일 소비자물가와 미국 중간선거, 금요일 밤 고용보고서7. 출처 1. 코스피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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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코스피 마감, 알파벳 쇼크에 3.48% 급락·5,730선 후퇴
한 주 내내 오르내림이 컸던 코스피가 금요일에 가장 크게 흔들렸습니다. 10월 30일 코스피는 206.92포인트(3.48%) 내린 5,730.74로 장을 마쳤습니다. 그래도 주간 기준으로는 지난주 금요일 종가 5,550.30보다 3.25% 높은 자리입니다. 코스닥은 3.83% 내린 724.38로 마감했고 한 주 동안 3.63% 내렸습니다. 목차1. 코스피 5,730.74, 장중 5,599선까지 밀린 금요일2. 외국인 1조6,000억 원대 매도, 기관·개인이 받아낸 하루3. 알파벳 실적 충격과 매도 사이드카, 보도로 본 하락 배경4. 증시 급락에도 원화는 강세, 국고채 3년 3.715%5. 기아 −11.73%·삼성바이오로직스 +8.86%, 엇갈린 종목 종가6. 다음 주 화요일 미국 중간선거, 금요일 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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