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코스피 마감, 서킷브레이커 속 6.02% 급락한 5,059
이틀 동안 코스피에서 624.11포인트가 빠졌습니다. 11월 6일 코스피는 324.11포인트(6.02%) 내린 5,059.69, 코스닥은 34.14포인트(5.03%) 내린 644.27로 마감했고 코스피에는 장 초반 서킷브레이커가 걸렸습니다. 목차1. 코스피 5,059.69, 개장 3분 만에 서킷브레이커 걸린 금요일2. 외국인 6거래일째 순매도, SK하이닉스 한 종목에 1조9,205억 원3. 필라델피아 반도체 −12.25%와 MS 재검토 보도, 그리고 정부 대응4. 원·달러 1,356.6원으로 14.5원 급등, 국고채 금리는 나흘째 하락5. SK하이닉스·효성중공업 두 자릿수 하락, NAVER·삼성에스디에스는 상승6. 오늘 밤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화요일 밤 소비자물가7. 출처 1. 코스피 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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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미국 증시 마감, 데이터센터 우려에 나스닥 5.52% 급락
하루 전 다우를 3% 넘게 끌어올린 선거 결과가 이번에는 기술주를 끌어내렸습니다. 5일(현지시간) 나스닥은 1,421.51포인트(5.52%) 내린 24,315.00으로 마감했습니다. S&P500은 4.36% 떨어진 7,353.73, 다우는 1,833.06포인트(3.44%) 밀린 51,523.06입니다. 세 지수 모두 하루 하락률로는 2025년 4월 4일 이후 가장 컸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주저앉았습니다. 목차1. 11월 5일 미국 증시 급락,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가 AI주로 번져2. 나스닥 5.52%·S&P500 4.36% 하락, 3대 지수 종가3. 국채 2년물 4.46%로 뚝, 유가는 반등4. 마이크론 −17.46%, 9종목 모두 내린 빅테크5. 오늘 밤 10월 고용보고서, 한국시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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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코스피 마감,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300포인트 급락한 5,383
코스피가 하루 만에 정확히 300.00포인트를 잃었습니다. 11월 5일 코스피는 5.28% 내린 5,383.80, 코스닥은 36.54포인트(5.11%) 내린 678.41로 마감했고 두 시장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목차1. 코스피 5,383.80, 4월 3일 이후 가장 낮은 종가2. 외국인 3조4,000억 원 안팎 순매도, 5거래일째 이어진 매도3. 민주당 압승이 반도체 악재가 된 이유, 보도로 정리4. 원·달러 1,342.1원으로 0.6원 상승, 국고채 금리는 사흘째 하락5. 삼성전기 −15.34%·카카오 +10.65%, 5일 종목 종가6. 오늘 밤 미국 생산성 지표, 금요일 밤 고용보고서7. 출처 1. 코스피 5,383.80, 4월 3일 이후 가장 낮은 종가 지수시가고가저가종가(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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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미국 증시 마감, 민주당 승리에 다우 3.03% 급등·유가 급락
중간선거 결과가 나온 날, 뉴욕 증시에서 가장 크게 움직인 지수는 다우였습니다. 4일(현지시간) 다우는 1,569.40포인트(3.03%) 오른 53,356.12로 마감했습니다. S&P500은 1.58% 오른 7,688.62, 나스닥은 364.50포인트(1.44%) 오른 25,736.51입니다.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13% 내렸고 국제유가는 8%대 떨어졌습니다. 목차1. 민주당 상·하원 승리, 다우 1,569포인트 뛴 이유2. 11월 4일 미국 증시 종가, 반도체지수만 역주행3. 브렌트유 94.63달러, 국채 10년물 4.90%로 하락4. 마이크로소프트 +6.68%, 마이크론 −7.00%로 갈린 AI주5. 10월 고용보고서와 CPI, 한국시간 일정6. 출처 1. 민주당 상·하원 승리, 다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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