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코스피 마감, 3.73% 급락해 5,552…이틀 반등분 반납
10월 15일 하루 7% 넘게 빠진 뒤 이틀 연속 올랐던 코스피가 다시 꺾였습니다. 10월 20일 코스피는 215.27포인트(3.73%) 내린 5,552.74로 장을 마쳤습니다. 10월 16일과 19일 두 거래일 동안 오른 몫을 하루에 전부 돌려준 셈입니다.이날 종가는 10월 15일(5,554.22)보다도 1.48포인트 낮고, 종가 기준으로 4월 7일(5,494.78) 이후 가장 낮습니다. 코스닥도 3.33% 내린 781.97로 800선 아래에서 끝났습니다. 지수 범위부터 남은 이번 주 일정까지 차례로 담았습니다.목차1. 코스피 5,552.74, 10월 20일 시가·저가·종가2.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개인만 사들인 코스피3. 차익실현과 AI 우려, 언론이 전한 하락 이유4. 원·달러 1,328.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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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코스피 마감, 3% 급락 출발 뒤 1.76% 반등해 5,768
월요일 아침 장이 열리자마자 코스피 화면이 파랗게 물들었습니다. 10월 19일 코스피는 5,488.41로 3.17% 떨어진 채 출발했지만, 장이 끝날 때는 99.96포인트(1.76%) 오른 5,768.01로 그날 가장 높은 값에서 마감했습니다.하루 저점에서 종가까지 오른 폭은 279.60포인트(5.09%)입니다. 코스닥도 1.78% 올라 808.89로 800선 위에서 장을 닫았습니다. 지수 흐름, 투자자별 매매, 반등을 이끈 업종, 환율·금리, 종목, 이번 주 일정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목차1. 10월 19일 코스피·코스닥 시가와 종가2. 개인 1조 원 넘게 팔고 기관이 받은 날3. 반도체 대신 2차전지·자동차, 보도로 본 반등 배경4. 원·달러 1,330원대와 국고채 금리5. 삼성SDI 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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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미국 증시 마감, 나스닥 2.15% 하락·반도체 8일 연속 약세
주말 사이 미국 증시 성적표를 열어 보면 기술주 쪽 숫자가 유독 무겁습니다. 10월 16일(현지시간) 나스닥은 573.00포인트(2.15%) 내린 26,140.03으로 마쳤고, S&P500은 1.09%, 다우는 0.34% 내렸습니다.한 주로 넓혀 보면 나스닥은 4.48% 빠져 6월 마지막 주 이후 가장 큰 주간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다우는 한 주 동안 0.67% 올라 대형 기술주와 다른 길을 걸었습니다. 지수와 주간 성적, 언론이 짚은 배경, 금리·환율, 종목, 이번 주 일정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목차1. 나스닥 2.15% 하락, 10월 16일 3대 지수 종가2. 나스닥 주간 4.48% 손실, 다우만 한 주 상승3. AI 투자 열기에 대한 의문, 보도로 본 하락 배경4. 미국 국채 금리와 달러·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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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코스피 마감, 2.05% 반등 5,668…8거래일 만에 상승
10월 16일 코스피는 113.83포인트(2.05%) 오른 5,668.05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은 33.96포인트(4.46%) 뛴 794.78로, 오름폭이 코스피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코스피는 7거래일 연속 하락 끝에 8거래일 만에 올랐습니다.다만 장중 4.60%까지 올랐던 코스피는 오후에 오름폭의 절반가량을 내줬습니다. 지수 흐름, 투자자별 매매, 보도된 반등 배경, 환율·채권, 종목, 다음 주 일정을 차례로 담았습니다.목차1. 코스피 2.05%·코스닥 4.46% 상승, 표로 보기2. 외국인은 코스피 순매수, 기관·개인은 순매도3. 급락 다음 날 저가 매수, 코스닥엔 매수 사이드카(보도 기준)4. 원·달러 1,331.4원, 13.2원 내렸다5. 한화에어로 7.77%·셀트리온 6.53% 상승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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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미국 증시 마감, PPI 6.3% 급등에도 다우 1.08% 상승
도매 물가가 1년 새 6.3% 뛰었다는 발표가 나온 10월 1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오히려 3대 지수가 모두 올랐습니다. 다우는 556.21포인트(1.08%) 오른 52,177.69로 가장 강했고, S&P500은 0.33%, 나스닥은 0.08% 올랐습니다.지수 뒤에서는 반도체주가 이날도 밀리고 헬스케어·소비재 쪽으로 돈이 옮겨 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생산자물가 세부 내용, 지수 흐름, 언론이 짚은 배경, 금리·환율, 종목, 다음 일정 순으로 살펴봅니다.목차1. 9월 PPI 6.3%, 2022년 12월 이후 최대 상승2. 다우 1.08% 반등, 3대 지수 종가 한눈에3. AI 매도와 업종 갈아타기, 언론이 본 하루4. 금리 하락 보도와 달러·유가·원화5. 빅테크 9종목: 마이크론 반등, 엔비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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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코스피 마감, 7.57% 급락 5,554…서킷브레이커 발동
10월 15일 코스피는 454.59포인트(7.57%) 떨어진 5,554.2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도 63.06포인트(7.65%) 내린 760.82로, 두 시장이 나란히 7%대 하락했습니다. 장중에는 두 시장 모두 8% 넘게 밀려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걸렸습니다.코스피 종가는 4월 7일(5,494.78) 이후 가장 낮고, 하루 낙폭은 7월 28일(−10.84%) 이후 가장 큽니다. 거래가 멈춘 경위부터 수급, 보도된 하락 배경, 환율·채권, 종목별 낙폭, 남은 일정 순서로 적었습니다.목차1. 코스피 5,554.22, 7거래일 연속 하락2. 사이드카에서 서킷브레이커까지, 거래 중단 경위3. 외국인 3조 원 넘게 매도, 개인·기관은 순매수4. 미국 물가와 반도체 우려가 겹쳤다(보도 기준)5. 환율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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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미국 증시 마감, 9월 CPI 3.7%에 나스닥 1.88% 하락
9월 미국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3.7% 올랐다는 발표가 나온 10월 1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밀렸습니다. 나스닥은 1.88% 내린 26,692.87, S&P500은 1.11% 내린 7,718.94로 마감했고, 다우는 0.09% 내린 51,621.48로 버텼습니다.물가 숫자가 예상보다 조금 높게 나오자 금리 인상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CPI 세부 내용부터 지수, 금리·환율, 종목 등락, 오늘 밤 생산자물가 일정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목차1. 9월 미국 CPI 3.7%, 넉 달 만의 최고치2. 나스닥 1.88% 하락, 9월 18일 이후 최저 종가3. 물가 쇼크와 은행 실적에 대한 언론 해석4. 국채 10년물 5%대, 원·달러 1,340원대5. 빅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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