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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코스피 마감, 7.57% 급락 5,554…서킷브레이커 발동 10월 15일 코스피는 454.59포인트(7.57%) 떨어진 5,554.2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도 63.06포인트(7.65%) 내린 760.82로, 두 시장이 나란히 7%대 하락했습니다. 장중에는 두 시장 모두 8% 넘게 밀려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걸렸습니다.코스피 종가는 4월 7일(5,494.78) 이후 가장 낮고, 하루 낙폭은 7월 28일(−10.84%) 이후 가장 큽니다. 거래가 멈춘 경위부터 수급, 보도된 하락 배경, 환율·채권, 종목별 낙폭, 남은 일정 순서로 적었습니다.목차1. 코스피 5,554.22, 7거래일 연속 하락2. 사이드카에서 서킷브레이커까지, 거래 중단 경위3. 외국인 3조 원 넘게 매도, 개인·기관은 순매수4. 미국 물가와 반도체 우려가 겹쳤다(보도 기준)5. 환율은 오.. 더보기
10월 14일 미국 증시 마감, 9월 CPI 3.7%에 나스닥 1.88% 하락 9월 미국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3.7% 올랐다는 발표가 나온 10월 1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밀렸습니다. 나스닥은 1.88% 내린 26,692.87, S&P500은 1.11% 내린 7,718.94로 마감했고, 다우는 0.09% 내린 51,621.48로 버텼습니다.물가 숫자가 예상보다 조금 높게 나오자 금리 인상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CPI 세부 내용부터 지수, 금리·환율, 종목 등락, 오늘 밤 생산자물가 일정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목차1. 9월 미국 CPI 3.7%, 넉 달 만의 최고치2. 나스닥 1.88% 하락, 9월 18일 이후 최저 종가3. 물가 쇼크와 은행 실적에 대한 언론 해석4. 국채 10년물 5%대, 원·달러 1,340원대5. 빅테.. 더보기
10월 14일 코스피 마감, 장중 2.57% 올랐다 0.44% 하락…6,008 10월 14일 코스피는 26.54포인트(0.44%) 내린 6,008.81로 장을 마쳤습니다. 장 초반 2.57% 오른 6,190.65까지 올라갔다가 오후에 5,944.65까지 밀렸고, 결국 6,000선을 겨우 지킨 채 끝났습니다. 코스닥은 1.57% 떨어진 823.88입니다.반등하는가 싶던 장이 왜 꺾였는지가 오늘의 핵심입니다. 지수 흐름, 투자자별 매매, 보도된 배경, 환율·국고채, 종목, 오늘 밤 미국 물가 발표까지 차례로 살펴봤습니다.목차1. 코스피 6,008.81, 고점과 저점 차이 246포인트2. 외국인 1조 원대 매도, 기관 혼자 받았다3. ASML 실적과 유가, CPI 경계(보도 기준)4. 매매기준율 1,340.5원, 국고채 금리 소폭 반등5. 2차전지 강세·금융주 약세, 시총 상위 종목6... 더보기
10월 13일 미국 증시 마감, 3대 지수 약보합·씨티그룹 5.60% 급락 10월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내렸지만 낙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다우는 0.35% 내린 51,670.10, S&P500은 0.02% 내린 7,805.45, 나스닥은 0.15% 내린 27,204.38에 장을 마쳤습니다.지수보다 눈에 띈 건 3분기 실적 시즌의 첫 주자로 나선 대형 은행들입니다. 씨티그룹이 5.60%, 웰스파고가 3.10% 빠졌고, 마이크론은 이틀째 3%대 하락했습니다. 어떤 숫자가 나왔고 오늘 밤 9월 CPI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 차례로 정리했습니다.목차1. 10월 13일 뉴욕증시 3대 지수 성적표2. 은행 실적과 메모리 반도체, 하루를 흔든 두 재료(보도 기준)3. 국채 금리·달러인덱스·원유 가격 흐름4. 빅테크 9종목 등락과 4대 은행 주가5. 10월 1.. 더보기
10월 13일 코스피 마감, 5.46% 내려 6,035…외국인 4.5조 순매도 10월 13일 코스피는 348.89포인트(5.46%) 떨어진 6,035.35로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5,911.11까지 밀려 6,000선 아래를 찍었다가 마감 직전 6,000선 위로 올라섰습니다. 코스닥은 1.43% 내린 837.03이었습니다.오전 9시 47분에는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까지 걸렸습니다. 외국인이 하루에 4조 원 넘게 판 날이라 수급표부터 보고, 보도된 하락 배경과 환율·채권, 종목별 낙폭, 남은 일정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목차1. 코스피 5.46% 하락, 지수별 종가 정리2. 외국인 4조 5천억 원 매도, 개인·기관이 함께 샀다3. 중국 메모리 경쟁 우려와 수급 공백(보도 기준)4. 원·달러 환율과 국고채 금리 움직임5. 반도체 대형주 낙폭과 오른 종목6. 미국 CPI부터 금통위까.. 더보기
10월 12일 미국 증시 마감, 다우 상승·마이크론 3.88% 하락 콜럼버스 데이였던 10월 12일(현지시간), 채권시장은 쉬었지만 뉴욕 증시는 정상적으로 열렸습니다. 결과는 엇갈렸습니다. 다우는 0.38% 오른 51,850.55, S&P500은 0.06% 내린 7,807.24, 나스닥은 0.44% 내린 27,245.90으로 마감했습니다.나스닥을 끌어내린 건 마이크론을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였고, 반대로 메타는 3% 넘게 올랐습니다. 오늘 밤부터 대형 은행 실적, 내일 밤에는 9월 CPI가 이어지는 만큼 어떤 숫자를 보면 되는지까지 순서대로 담았습니다.목차1. 10월 12일 미국 증시 지수별 종가와 등락2. 다우와 나스닥이 갈린 이유(보도 기준)3. 미국 금리·달러·국제유가 체크4. 빅테크 9종목과 은행·통신주 움직임5. 오늘(한국시간) 확인할 미국 일정6. 출처1. 10.. 더보기
10월 12일 코스피 마감, 3.65% 급락해 두 달 만에 6,400선 아래 10월 12일 코스피는 241.69포인트(3.65%) 내린 6,384.24에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은 4.83% 떨어진 849.19로, 두 시장 모두 하루 만에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한글날 연휴 뒤 첫 거래일이었는데, 외국인이 하루에 약 2조 원어치를 팔면서 코스피 6,400선이 무너졌습니다. 종가가 6,400 아래로 내려간 건 8월 11일 이후 두 달 만입니다. 수급, 하락 배경, 환율·금리, 종목, 이번 주 일정 순서로 짚어 보겠습니다.목차1. 코스피·코스닥 10월 12일 종가 한눈에2. 외국인 2조 원 매도, 개인이 받아냈다3. 코스피 급락 배경(언론 보도 기준)4. 원·달러 환율과 국고채 금리5.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시총 상위 종목6. 이번 주와 다음 주 주요 일정7. 출처1. 코스피·코스.. 더보기
10월 9일 미국 증시 마감, 3대 지수 상승·통신주 10%대 급락 10월 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오르며 한 주를 마쳤습니다. S&P500은 0.59% 오른 7,811.54, 나스닥은 0.64% 오른 27,366.17, 다우는 0.83% 오른 51,654.95에 마감했습니다.지수만 보면 조용한 금요일이었지만 업종 안에서는 온도 차가 컸습니다. 통신 3사가 하루에 10% 넘게 빠졌고, 전날 1.25% 밀렸던 나스닥은 일부를 되찾았습니다. 숫자와 일정 위주로 정리했습니다.목차1. 10월 9일 미국 증시 3대 지수 마감2. 이날 증시를 움직인 재료(보도 기준)3. 미국 국채 금리·달러·유가4. 빅테크·통신주 등락5. 앞으로 볼 일정(한국시간)6. 출처1. 10월 9일 미국 증시 3대 지수 마감지수종가전일 대비주간(10/2 대비)S&P5007,811.54..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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