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미국 증시 마감, 연준 금리 동결에도 3대 지수 사흘째 상승
연준이 9월에 이어 연속 인상에 나설지가 관심이었는데, 10월 28일(현지시간) 결과는 동결이었습니다. 기준금리는 3.75~4.00%로 그대로이고 위원 2명이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증시는 크게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S&P500은 0.28% 오른 7,743.98, 나스닥은 0.27% 오른 26,549.85, 다우는 97.53포인트(0.19%) 오른 52,475.10에 마감해 세 지수 모두 사흘째 올랐습니다. 목차1. 10월 FOMC 결과, 금리 동결과 10 대 2 표결2. 10월 28일 미국 증시 3대 지수, 사흘 연속 올라3. SK하이닉스 실적에 반도체 강세, 오라클 10.73% 급등4. 미 국채 10년물 5.05%로 다시 5%대, 유가·달러 흐름5. 마이크론 5.86% 상승, 빅테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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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미국 증시 마감, 반도체지수 3.60% 급등·나스닥 1.18% 상승
화요일 뉴욕 증시는 반도체가 장을 이끌었습니다. 10월 27일(현지시간) 나스닥은 308.43포인트(1.18%) 오른 26,477.81에 마감했고 S&P500은 0.60% 오른 7,722.60이었습니다. 다우는 15.99포인트(0.03%) 오른 52,377.57로 사실상 제자리였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하루 만에 3.60% 뛰었고 빅테크 9종목 중에서는 7개가 올랐습니다. 연준 회의 첫날 장에서 지수, 상승 재료, 금리·달러·유가, 종목 성적을 차례로 보고 마지막에 한국시간 기준 일정을 표로 붙였습니다.목차1. 10월 27일 3대 지수 종가, 나스닥 이틀째 오름세2. 반도체지수 3.60% 급등, 시장을 움직인 재료3. 미 국채 2년물 4.70%, 달러는 오르고 유가는 내려4. 테슬라 4.04%·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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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코스피 마감, 앤트로픽 상장에 3.09% 오른 5,638
하루 전 7개월 만의 최저 종가로 밀렸던 코스피가 화요일에 반대 방향으로 크게 움직였습니다. 10월 27일 코스피는 168.87포인트(3.09%) 오른 5,638.34로 마감했습니다. 10월 21일(5,735.66) 이후 가장 높은 종가이고 장 초반에는 매수 사이드카도 나왔습니다.코스닥은 16.62포인트(2.29%) 오른 743.83에 끝났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린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대 내렸습니다.목차1. 코스피 5,638.34 반등, 장중 고점은 5,737.612. 외국인 4거래일 만에 순매수, 개인은 차익 매도3. 앤트로픽 증권신고서 제출, 보도가 꼽은 반등 이유4. 원·달러 1,323.7원 보합권, 국고채 금리는 사흘째 하락5. SK스퀘어 7.67%·삼성바이오 −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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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코스피 마감, 1.46% 내린 5,469…7개월 만에 최저
이번 주는 반도체 대장주 두 곳의 실적과 미국 금리 결정이 한꺼번에 몰려 있습니다. 그 일정을 앞둔 10월 26일, 코스피는 80.83포인트(1.46%) 내린 5,469.47로 마감해 5,500선을 내줬습니다. 4월 6일(5,450.33) 이후 가장 낮은 종가입니다.코스닥은 하락 폭이 더 컸습니다. 24.48포인트(3.26%) 떨어진 727.21로 끝나 7월 31일(719.76)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목차1. 코스피 5,469.47, 4월 6일 이후 가장 낮은 종가2. 외국인 7,000억 원대 순매도, 기관이 6,000억 원 안팎 매수3. FOMC·실적 앞둔 관망세, 언론이 짚은 약세 배경4. 원·달러 1,323.1원, 국고채 3년 3.789%5. HD현대중공업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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