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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반등

4월 1일 미국 증시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 호르무즈 열려야 수용", 2일 연속 상승 4월의 첫날, 종전 기대가 이틀째 시장을 밀어올렸다.트럼프: "이란 대통령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다만 조건 추가: "호르무즈가 열리고, 자유롭고, 깨끗해질 때(open, free, and clear) 고려하겠다.그때까지는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보내겠다." 전날 밤에는 기자단에게 "미군이 2~3주 내에 이란에서 떠날 것"이라고 발언.시장은 "종전 임박"으로 해석. S&P +0.72%, 나스닥 +1.16%, 다우 +224p(+0.48%). 주요 지표 요약 (CNBC 종가 기준)항목종가전일 대비S&P 5006,575.32+0.72%나스닥21,840.95+1.16%다우존스46,565.74+0.48% (+224.23p)WTI 유가~$99하락브렌트 유가~$102-2.4% 트럼프의 이중 메시지긍정: "이란 대통.. 더보기
3월 9일 미국 증시 — 유가 $120 → $86, 다우 -900p → +239p: 트럼프 "전쟁 거의 끝났다"에 역대급 V턴 일요일 밤 WTI가 $120에 육박하며 시장은 패닉 모드로 진입했다. 주말 동안 사우디/쿠웨이트/바레인이 호르무즈 봉쇄로 저장 공간 소진을 이유로 감산을 선언했고, 이란에서 하메네이의 아들 모즈타바가 차기 최고지도자로 지명됐다. 월요일 프리마켓에서 S&P 선물 -2%, 아시아 시장이 붕괴(닛케이 -6.5%, KOSPI -7.7% 서킷브레이커)하면서 최악을 예고했다. 그러나 장 중반 트럼프가 CBS 기자에게 "전쟁은 거의 끝났다(very complete, pretty much). 이란은 해군도 통신도 공군도 없다"고 발언하면서, 유가가 $120 → $86으로 급락하고 주가는 V턴. 다우는 장중 -900p에서 +239p로 마감, S&P는 -1.5% → +0.83%, 나스닥은 -1.5% → +1.38%. 하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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