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미국 증시 — 이란 전쟁 4일차, 다우 -1,200p 급락 후 트럼프 "해군 호위" 발언에 낙폭 축소
이란 전쟁 4일차. 장 초반 다우 -1,200포인트(-2.6%), S&P -2.5%, 나스닥 -2.7%까지 밀렸다. IRGC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고, 이란이 리야드 미대사관에 드론 공격, 헤즈볼라가 텔아비브를 타격하면서 공포가 극대화됐다. 오후에 트럼프가 "미 해군이 유조선을 호위하겠다"고 발표하자 유가가 고점에서 후퇴하고 주가도 낙폭을 절반 이상 만회했다. 그래도 결국 하락 마감. 주요 지표 (종가 기준)항목종가전일 대비S&P 5006,816.63-0.94% (장중 저점 -2.5%)나스닥22,516.69-1.02% (장중 저점 -2.7%)다우존스48,501.27-0.83% / -403p (장중 저점 -1,200p)러셀 2000~2,594-약 2%VIX~24.5+14% (장중 27.3 터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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