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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코스피 마감, 장중 406포인트 출렁이고 0.62% 오른 5,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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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8까지 오른 코스피가 장중 5,421까지 떨어졌다가 5,683에서 하루를 마쳤습니다.

 

11월 4일 코스피는 35.01포인트(0.62%) 오른 5,683.80, 코스닥은 10.56포인트(1.50%) 오른 714.95로 마감했습니다.

 

목차
1. 코스피 5,683.80, 고가와 저가 차이 406.41포인트
2. 외국인 2조5,000억 원 안팎 순매도, 개인·기관이 받아낸 날
3. 민주당 의회 장악 전망과 AI 규제 우려, 보도로 본 급락과 반등
4. 원·달러 1,341.5원으로 0.5원 상승, 국고채 금리는 하락
5. 한화솔루션 +18.64%·HLB −17.69%, 4일 종목 종가
6. 오늘 밤 미국 무역수지부터 11월 26일 금통위까지
7. 출처

 

11월 4일 코스피 마감 지수 요약 카드, 코스피 5,683.80과 장중 고가·저가

 

1. 코스피 5,683.80, 고가와 저가 차이 406.41포인트

 

지수 시가 고가 저가 종가(11/3 대비)
코스피 5,786.13 5,828.13 5,421.72 5,683.80 (+35.01, +0.62%)
코스닥 715.74 718.34 683.66 714.95 (+10.56, +1.50%)

 

코스피는 2.43% 높은 5,786.13으로 시작해 3.17% 오른 5,828.13까지 갔습니다.

 

이후 하락으로 돌아서 4.02% 내린 5,421.72까지 밀렸고 오후에 다시 올라와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전날 3.59% 하락 흐름은 11월 3일 코스피 마감 글에 있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683.66까지 내렸습니다. 저가가 700 아래로 내려간 것은 7월 31일 이후 처음입니다(네이버 일봉 기준).

 

2. 외국인 2조5,000억 원 안팎 순매도, 개인·기관이 받아낸 날

 

11월 4일 코스피 투자자별 매매 카드, 외국인 순매도와 개인·기관 순매수

 

코스피 네이버 잠정 연합뉴스·헤럴드경제 뉴스1 머니투데이(16:04 집계)
개인 +1조1,283억 +1조1,441억 +1조1,442억 +1조1,479억
외국인 −2조4,994억 −2조5,020억 −2조5,071억 −2조5,063억
기관 +1조231억 +1조136억 +1조136억 +1조140억

 

단위는 원이고 집계 시점에 따라 수치가 조금씩 다릅니다.

 

기관 가운데 금융투자의 순매수는 5,718억 원이었습니다(연합뉴스·뉴스1).

 

오후 반등은 연기금을 중심으로 한 기관 매수가 이끌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뉴스1·YTN).

 

코스닥에서는 기관이 626억~656억 원을 사들였고 개인은 510억~546억 원을 팔았습니다.

 

외국인은 7억~10억 원 순매수로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네이버 잠정, 뉴스1·머니투데이·비즈워치·더팩트).

 

3. 민주당 의회 장악 전망과 AI 규제 우려, 보도로 본 급락과 반등

 

장 초반 상승 배경으로는 간밤 뉴욕의 반도체 반등이 꼽혔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63% 올랐고(더팩트·디지털데일리) AMD의 호실적도 호재로 거론됐습니다(연합뉴스·비즈워치). 뉴욕 흐름은 11월 3일 미국 증시 마감 글에 있습니다.

 

분위기는 오전 10시 이후 바뀌었습니다(뉴스1·노컷뉴스).

 

미국 중간선거 개표에서 민주당이 상원 과반과 하원 다수당을 차지할 것이라는 미국 방송 예측이 나왔다고 뉴스1·비즈워치·이코노미스트가 전했습니다.

 

이 소식에 AI 데이터센터 규제가 강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지며 반도체주 매도가 커졌다고 연합뉴스·뉴스1·이데일리·비즈워치가 보도했습니다.

 

기존의 AI 투자 수익성 우려도 변동성을 키웠다는 분석이 함께 나왔습니다(더팩트·디지털데일리).

 

오후 반등의 배경으로는 규제 우려가 지나쳤다는 인식이 꼽혔습니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과의 기술 경쟁을 고려하면 AI 산업을 과도하게 규제하기는 어렵다고 봤습니다(연합뉴스·뉴스1).

 

선거 불확실성이 걷히며 저가 매수가 들어왔다는 해석도 있었습니다(머니투데이·노컷뉴스).

 

규제가 실제 투자 위축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이번 해석은 개표가 진행되던 시점의 증권가 분석입니다.

 

4. 원·달러 1,341.5원으로 0.5원 상승, 국고채 금리는 하락

 

항목 11월 4일 11월 3일
원·달러 주간 종가(15:30) 1,341.5원(+0.5원) 1,341.0원
원·달러 매매기준율(ECOS) 1,341.2원 1,341.0원
국고채 3년 3.714% 3.736%
국고채 10년 3.968% 4.001%

 

외국인이 2조 원 넘게 팔았지만 환율 주간 종가는 전날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연합뉴스·뉴스1·YTN).

 

국고채 금리는 3년물이 0.022%포인트, 10년물이 0.033%포인트 내렸습니다.

 

5. 한화솔루션 +18.64%·HLB −17.69%, 4일 종목 종가

 

11월 4일 코스피 주요 종목 종가 등락 카드, 한화솔루션 상승과 HLB 하락

 

종목 종가(원) 등락률
삼성전자 218,000 −0.68%
SK하이닉스 1,396,000 −0.14%
삼성SDI 545,000 +11.57%
LG에너지솔루션 355,000 +5.03%
포스코퓨처엠 181,400 +10.81%
한화솔루션 28,000 +18.64%
OCI홀딩스 200,000 +10.38%
삼성바이오로직스 1,495,000 +2.96%
현대차 283,500 +2.16%
에코프로비엠(코스닥) 97,200 +10.96%
HLB(코스닥) 33,500 −17.69%
알테오젠(코스닥) 204,000 −4.45%

 

삼성전자는 장중 208,000원, SK하이닉스는 1,303,000원까지 내렸다가 낙폭을 대부분 되돌렸습니다.

 

이차전지와 태양광주는 민주당 승리에 따른 친환경 정책 기대로 올랐다고 뉴스1·이데일리·헤럴드경제가 전했습니다.

 

HLB는 신약 심사 일정 지연 소식에 크게 내렸다고 머니투데이·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습니다.

 

6. 오늘 밤 미국 무역수지부터 11월 26일 금통위까지

 

11월 코스피 투자자가 볼 일정 카드, 미국 고용·물가와 한국은행 금통위

 

한국시간 일정 출처
11월 4일(수) 22:30 미국 9월 무역수지 BEA
11월 5일(목) 22:30 미국 3분기 생산성·비용 속보치 BLS
11월 6일(금) 22:30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BLS
11월 10일(화) 22:30 미국 10월 소비자물가(CPI) BLS
11월 11일(수) 08:00 한국 10월 고용동향 국가데이터처
11월 26일(목)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회의 한국은행

 

5일 국내 장이 열리기 전에 오늘 밤 뉴욕 시장이 선거 결과에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먼저 나옵니다.

 

7. 출처

 

지수: 네이버 금융 일봉(siseJson), Yahoo Finance(^KS11·^KQ11)
투자자별 매매: 네이버 금융 잠정, 표에 적은 언론 보도
시장 배경: 본문에 표기한 언론 보도
종목 시세: Yahoo Finance 종가와 장중 저가(이데일리·헤럴드경제·디지털데일리 수치와 대조)
환율: 연합뉴스·뉴스1·YTN 보도(주간 종가), 한국은행 ECOS(731Y001)
국고채 금리: 한국은행 ECOS(817Y002)
일정: BEA·BLS 발표 일정, 국가데이터처 보도계획, 한국은행 회의 일정

 

정보 글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발표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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